작년에 6.9~15 완도 일주일 살기에 선정되어 완도여행을 잘 다녀왔어요.
부부2인 참어
지윈금 979,700원 입금됨
1일차 가는 날은 순천만국가정원에 들러 아름다운 꽃들과의 시간을 보내고 완도로 갔어요
2일차 보길도에서 하루를 보낸 날
글씐바위, 세연정과. 동천석실 등등 하루 종일 보길도에서 보냈어요
3일차는 완도수목원을 보고 다리 건너 해남포레스트수목원에서 수국의 향연에 빠진 즐거운 시간을 보냈구요
4일차는 완도 정도리 구계등의 동글동글한 몽돌들과 함께 하고 방풍림도 걸었으며 완도타워에도 오르고 해수족욕체험도 했어요
5일차는 신지도의 명사십리해수욕장을 걷고 완도 해양치유센터에서 체험을 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어요.
6일차는 장도 청해진 유적지와 장보고 기념관등을 보는 역사와 함께한 날로 장보고한상 명예의 전당도 봤답니다.
7일차 돌아오는 길에는 익산해안치유의 숲도 걷고 장흥의 정남진 편백숲을 둘러보고 소금집에서 찜질체험도 하고 왔어요.
완도에서 일주일 살기였지만 가는 길에 순천, 중간에 해남. 오는 길에 장흥까지 두루 여행한 좋은 기회였으며 완도를 다시 속속들이 둘러본 아주 귀한 시간이었어요.
숙소가 정해진 곳에서만 예약할 수 있어서 자연휴양림 이용을 못하는 게 불편하고 아쉽기는 했지만 식비도 있고 체험비도 있고 나름 인주 좋았던 완도 일주일 살기였어요
기회가 된다면 완도 일주일 살기 추천합니다.
완도는 볼 곳도 많았고 주변 도시들과 연계할 수 있는 여행지 선택도 다양해 일주일 살기로 아주 좋은 곳이었고, 음식도 맛있는 것이 많아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