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용산인지라 동네 나들이에 가까웠어요.
국립중앙박물관, 용산역사박물관, 전쟁기념관은 자주 방문했던 곳이었고,
용산 스탬프투어로 일부러 방문한 곳은 백범김구기념관 이었는데 굉장히 좋았습니다.
방문일이 비가 조금 내리는 날이어서, 기념관 2층 추모공간의 창을 통해 김구선생님 묘역을 바라보니 더욱 숙연해지더군요.
2026년 올해가 김구선생님 탄생150주년 이라고 하니, 다시 한 번 방문해야 할것 같습니다.
스탬프투어 기념품은 여행용 멀티파우치 였습니다.
첫 댓글은 누가 쓰게 될까?